불법체류 단속, 코로나19로 지난해 외국인 출국 최대 - 한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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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15일 한국판 뉴딜과 관련 현장방문으로 경기도 하남시 소재 하남정수장 안전관리 현장을 방문, 관계자의 설명을 듣고 있다. 기획재정부 제공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15일 한국판 뉴딜과 관련 현장방문으로 경기도 하남시 소재 하남정수장 안전관리 현장을 방문, 관계자의 설명을 듣고 있다. 기획재정부 제공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한국판 뉴딜과 관련해 “정부·지방자치단체·공공기관 차원에서 스마트한 인공지능(AI) 정부 구현을 위해 정부가 먼저 더 빠르게 변해야 한다”고 말했다. 홍 부총리는 15일 경기 하남시 케이티 실시간 안전관제 서비스 현장을 방문해 한국판 뉴딜의 성공 조건에 대해 이렇게 말하면서 “기존의 틀을 벗어 정부 업무 가운데 국민의 삶·안전과 직결된 분야에 디지털 옷을 입히도록 새로운 사업을 적극적으로 발굴해달라”고 당부했다. 홍 부총리는 한국판 뉴딜이 추진력을 얻고 성과를 확산하기 위해 신산업·신비즈니스 창출 등 가시적 성과를 내는 데 진력하겠다고 했다. 그는 “데이터댐, 에너지댐 건설을 위해 정부도 재정투자와 제도 개선을 병행할 계획이지만 민간의 화답이야말로 성공의 핵심”이라며 민관의 유기적 협력도 강조했다. 이경미 기자 kmlee@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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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16, 2020 at 09:27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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